제목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해 미용박람회에서 인천기업 괄목할만한 수출성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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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박수민 이메일 soompk@incham.net
작성일 2018-05-25 조회 54
첨부파일1 180525-(보도자료)제23회 중국 상해 국제미용박람회.hwp
첨부파일2 제23회 중국 상해 국제미용박람회 사진.JPG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해 미용박람회에서

인천기업 괄목할만한 수출성과 달성

- 인천의 유망 화장품업체 10개사 총 880만 달러 수출 상담 진행 -

 

지난 4월 27일에 개최됐던 2018 남북정상회담으로 남북관계가 개선됨에 따라 한-중 관계에도 훈훈한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조치로 급감했던 중국인 관광객은 올해 3월부터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분위기 속 인천 기업들이 중국 최대 도시, 상하이에서 큰 수출성과를 거두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상공회의소(회장 이강신)는 전문가용 두발 제품과 스킨케어 화장품을 생산, 수출하는 ㈜서울화장품을 비롯해 인천의 화장품.미용용품 기업 10개사와 함께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에서 열린 ‘23회 중국 상해 국제미용박람회(이하 상해 미용박람회)’에 참가하여 총 270여건의 수출 상담과 약 880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상해 미용박람회’는 1997년 시작해 매년 다양한 국가에서 많은 화장품과 미용 관련 제품 업체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세계적인 박람회로 상해신국제전람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er/푸동)에서 개최가 되었다.

 

전시품목은 화장품과 미용용품(성형?미용의료기기, 헤어, 네일용품 등), 스파와 살롱제품, 화장품 용기 및 라벨 등의 제품으로 총 260,000sqm 규모에 32개국 3,017개사가 참가하였고, 인천기업들이 참가한 한국관은 5,205sqm 규모, 총 240개사로 구성되어 지난해보다 더 많은 기업이 참가하였다.

 

이번 박람회를 위해 인천상공회의소(회장 이강신)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서울화장품, ㈜레인보우, ㈜보위 등 관내 유망한 화장품?미용용품 관련 기업 10개사를 모집하여 참가를 했고, 참가기업들은 박람회를 통해 헤어 샴푸, 스킨케어제품, 마스크팩, 속눈썹영양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들 기업 중 앰플이 직접 붙어있는 마스크팩을 판매하는 ㈜보위(대표 엄혜영)와 식물세포를 함유한 바이오 코스메틱 제품을 생산하는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여 많은 바이어와 참관객들의 관심과 문의가 있었다.

 

특히, 세계 최초로 3스텝 마스크팩을 개발하여 판매중인 ㈜레인보우(대표 하윤석)는 190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상담을 진행하였고 1년내 계약 성사액도 200만 달러로 예상이 되어 기대가 크다.

 

아울러, 직접 셀프로 속눈썹을 연장할 수 있는 속눈썹키트를 생산하는 ㈜신디뷰티코리아(대표 박경신)는 5.5만 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항산화 특허 성분이 함유된 트러블용 스킨케어 제품을 판매하는 ㈜에이빌코리아(대표 김형민)도 중국 시장에서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인천상의 관계자는 ‘남북관계 개선으로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감소됨에 따라 사드에 대한 민감도가 완화되어 한국 화장품에 대한 중국의 관심이 증대 된 듯 보이며, 본 박람회를 통해 약 270여건의 수출 상담과 1년내 약 880만 달러의 계약 성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상해 미용박람회’를 참가 업체 중 한 기업인은 ‘작년 사드 보복조치로 거래선이 회복되지 않아 고민이 많았으나 이번 현지 박람회에 직접 참가함으로써 신규 거래선 발굴에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 ‘중국 상해 국제미용박람회’ 소개 >

○ 상해 국제미용박람회(CHINA Beauty EXPO 2018)는 미용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뷰티 박람회 중에 하나로, ‘2014년 세계 무역박람회 TOP 100’에 선정된 아시아 뷰티 박람회이다. 본 박람회의 목적은 공급자와 제조업자, 도매업자 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비즈니스와 새로운 상품 개발의 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 문의처 : 인천상공회의소 국제통상부 최보미 주임 (Tel : 810-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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