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강화산단내 주진입도로 개통
담당부서 경제산업부 전화번호 032-810-2863
담당자 박수민 이메일 soompk@incham.net
작성일 2018-06-29 조회 31
첨부파일1 180628 (보도자료) 강화산단내 주진입도로 개통.hwp
 
 

강화산단내 주진입도로 개통

- 강화일반산업단지 총 분양률 99% (잔여 3,300㎡)

- 강화일반산업단지 사업준공 임박

 

인천 강화지역의 최대 산업단지인 강화일반산업단지(이하 강화산단)는 2013년 3월에 공사를 착공한 이후, 2015년 12월 31일 산업단지 부분준공이 이어 금년 7월초 최종 사업준공을 앞에 두고 있다.

 

강화산단은 인천상공회의소가 2013년 3월에 공사를 착공한 이후 약 2년간 국비 340여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1,278여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개발사업으로 강화군 강화읍 옥림리 일대 46만여㎡(약 13.7만 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강화지역 최대의 산업단지이며, 입주기업 규모는 70개 업체가 입주하여 가동할 예정이고, 현재까지 약 69개 기업체가 분양계약을 마쳤고, 23개 기업체가 사용승인 및 공장등록을 완료하여 가동중이며, 17개 기업이 건축중에 있다.

 

강화산단의 주진입도로인 서울.강화간 48번국도의 강화산단 우회도로가 2018년 7월 3일에 개통되어 교통인프라의 확충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서 북한과 가장 인접한 산업단지로써 문재인 대통령의 지역대표 공약인 “서해평화협력지대” 조성을 실현하기 위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춘 산업단지이다. 서해평화협력지대 사업은 남한의 자본.기술과 북한의 노동력을 결합시켜 인천(금융?무역)~개성(중소기업 중심 부품 제조업), 해주(농.수산 가공업)을 잇는 황해권 경제벨트를 만드는 사업으로 인천 영종도~강화~개성과 해주를 연결하게 된다. 이를 현실화하기 위한 인천 중구 영종도와 북도면 신도, 강화도를 잇는 연도교(14.6㎞) 건설계획이 행정안전부와 인천시 등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본격화 될 것이며, 2017년 3월말에 부분개통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서울?강화간 고속도로의 신설 발표등으로 교통인프라의 확충등을 통해 미래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강화산단 측은 최종 사업준공을 앞에 두고 현재 99%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으나, 미분양 토지 3,300㎡(2필지)의 공장용지에 대한 분양완료 통해 수도권내 최단시간 100%분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강화읍 옥림리에 조성 중인 강화산단 입주기업에게는 취득세 50% 면제(2018년 취득분), 수도권과밀억제권역(서울, 인천, 부천 등)에서 이전하는 경우 재산세 5년간 전액 면제와 이후 3년간 50% 감면, 법인세 및 소득세의 4년간 전액면제와 이후 2년간 50% 감면이라는 파격적인 세제혜택을 주고 있으며, 특히 금년부터는 강화산단 입주 기업에 한하여 경영안정자금을 5억원 한도에서 2%의 이자지원을 해주는 특별우대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인천광역시와 강화군 그리고 인천상공회의소는 입주기업들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인천시가 관리기관을 직접 맡아 종합적인 지원을 하고, 강화군도 일자리지원센터 등을 신설하여 모든 행정적인 절차와 기업지원을 위해 전방위적인 협력을 하고 있다.

 

문의 : 인천상공강화산단 분양팀 032)810.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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