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인천지역 기업, 2018년 3/4분기 체감 경기 하향 국면
담당부서 경제산업부 전화번호 032-810-2863
담당자 박수민 이메일 soompk@incham.net
작성일 2018-07-11 조회 43
첨부파일1 180711 (보도자료) 2018년 3분기 인천지역 제조업 경기전망(BSI) 조사.hwp
 
 

인천지역 기업, 2018년 3/4분기 체감 경기 하향 국면

- BSI 전망치 ‘94’ 기록, 기준치(100) 하회, 경기 악화 우려

- IT.가전(BSI 91), 자동차.부품(BSI 93) 등 업종도 경기 호전 어려워

 

인천상공회의소(회장 이강신)가 최근 인천지역에 소재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3/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천지역 제조업체의 2018년 3/4분기 전망 BSI는 ‘94’를 기록하여 기준치 ‘100’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이에 지난 분기 대비 3/4분기 경기 호전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고용환경 변화 등 대내 리스크와 남북 관계변화, 금리인상 가능성, 환율변동, 유가 상승, 통상마찰 등 대외 리스크로 인한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기업인들의 심리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표 1> 체감 경기 BSI

 

3/4분기 경기를 주요 업종별로 전망해보면, <기계>(BSI 100), <식음료>(BSI 100) 업종은 지난 분기와 경기가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IT.가전>(BSI 91), <자동차.부품>(BSI 93), <철강>(BSI 78) 업종은 기준치에 미치지 못하여 지난 분기에 비하여 경기 악화가 우려된다.

 

<표 2> 주요 업종별 경기 BSI

 

부문별 3/4분기 경기는 <수출 매출>(BSI 100) 부문만이 지난 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체감경기>(BSI 94), <내수 매출>(BSI 99), <내수 영업이익>(BSI 85), <수출 영업이익>(BSI 94) 부문은 기준치 ‘100’을 밑돌아 경기회복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3> 부문별 경기 BSI

 

□ 문의처 : 인천상공회의소 경제산업부 박수민 주임 (Tel : 810-2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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